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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하리 진 라인업 [롯데칠성음료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RTD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사진)’이 누적 판매량 8200만캔(355㎖ 기준)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약 4만5000캔이 팔렸다.
출시 첫 해인 2021년 매출은 51억원을 기록했다. 작년까지는 연평균 약 3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RTD 카테고리는 6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74.4% 성장했다.
상품 성장 배경에는 제품 리뉴얼과 라인업 다변화가 있다. 건강 트렌드에 맞춰 당류를 완전히 뺀 ‘제로 슈거’ 제품으로 리뉴얼하며 칼로리 부담을 낮췄다. 알코올 도수는 4.5도·7도·9도로 세분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