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오는 25일 정오 디지털 싱글 ‘자자자’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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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글은 지난 해에 발표된 싱글 ‘파더(Father)’ 이후 양동근이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양동근은 이번 싱글의 프로듀싱을 비롯해 뮤직비디오 콘셉트 및 연출 작업까지 직접 참여했다.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양동근이 영화 촬영 및 배우 활동 중에도 틈틈이 음반 작업에 열중해 왔다”며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양동근의 새로운 모습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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