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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쿠팡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쿠팡은 지난 11일 서울 JW 메리어트 강남에서 ‘로켓그로스 판매자 써밋’을 열고,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쿠팡은 2023년 3월 ‘로켓그로스’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일반 판매자의 생활필수품, 공산품, 패션잡화 등을 로켓배송하고 있다.
이번 써밋에는 170여개 업체에서 250여명이 참석해 로켓그로스 운영 전략과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로켓그로스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 중인 ‘돈버는 하마’와 ‘오른쪽 날개’가 각각 소싱 전략과 광고 최적화 등 운영 노하우를 전달했다. 주로 겨울철 성장 전략과 지식재산권(IP) 침해 대응, 상품 노출 향상 방안 등이 주제로 다뤄졌다.
쿠팡 관계자는 “판매자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크게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판매자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