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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1군 건설사 신규 오픈 현장과의 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잭슨나인스 베이플이 이번에는 HDC 현대산업개발의 안양 원도심 신규 오픈 현장에서 또 하나의 협업 이벤트를 선보인다.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단지 ‘블랑써밋74’, 롯데건설의 하이퍼엔드 주거 단지 ‘르엘 어퍼하우스’ 등과의 협업을 거쳐, HDC 현대산업개발과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와 의왕시청역 SK VIEW IPARK 현장에 이어 이번 안양 현장까지 세 번째 협업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이벤트가 진행되는 곳은 안양 원도심의 주거 지형을 새롭게 정의할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다. 안양역을 중심으로 교통·생활·상업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오는 1월 30일(금)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지역 내는 물론 인근 수도권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 협업의 주인공은 F&B 시장에서 ‘품절 대란’을 이끌고 있는 잭슨나인스 베이플이다. 베이글과 와플을 결합한 시그니처 디저트 ‘베이플’로 빠르게 입소문을 탄 잭슨나인스 베이플은, 최근 수제로 만든 ‘두바이쫀득쿠키’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매일 한정 수량으로 생산되는 구조로 인해, 서울 주요 상권에서는 오픈과 동시에 줄을 서야만 맛볼 수 있는 이른바 ‘오픈런’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서울에서도 구하기 쉽지 않은 두바이쫀득쿠키를 이번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 오픈 현장에 약 500여 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는 점은 이례적이다. 단순한 이벤트 경품을 넘어, 현재 서울의 디저트 트렌드를 그대로 현장으로 옮겨온 셈이다.
여기에 더해 행사 기간 동안에는 견본주택 앞에서 따뜻한 꼬치어묵을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라핀럭’도 함께 운영된다. 디저트부터 간단한 먹거리까지 현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분양 현장을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업은 설명 위주의 분양 현장을 넘어, 마치 지역 축제처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두바이쫀득쿠키와 푸드트럭 운영을 통해,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설명만 듣고 돌아가는 공간’을 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기억을 남기는 현장을 지향한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현장 분양 관계자는 “안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단지의 출발점인 만큼,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정보 제공이 아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서울에서 검증된 트렌디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