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100만개 판매”

[배스킨라빈스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이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기록은 누적 판매 1위 제품인 ‘엄마는 외계인’의 동기간 판매량보다 30% 이상 높은 수치다. 틱톡·릴스 등 숏폼 플랫폼에서 시식 콘텐츠가 퍼지며 입소문을 탔다. 가장 화제가 된 영상은 조회수 752만회를 넘었다.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카다이프를 결합한 ‘두쫀 아이스 모찌 피스타치오’도 일부 매장에서 품절 사태가 빚어졌다. ‘두바이st 초코 피스타치오 블라스트’ 음료와 케이크 2종(두쫀아 봉봉·두쫀아 바움쿠헨) 역시 차별화된 식감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제품을 통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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