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볼 뻔” 장동건 달라진 얼굴…오랜만에 공식 행사 등장에 화제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장동건(53)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서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배우 이민호, 이정재, 정일우, 강동원, 방송인 홍진경 등이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인 장동건은 오랜만에 공식 행사에 등장해 어딘가 달라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했다.

장동건은 2024년 영화 ‘보통의 가족’이 마지막으로 공개된 작품이며, 올해 영화 ‘열대야’ 개봉이 예정돼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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