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번’ 팝업스토어 사옥 1층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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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식품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삼양식품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명동사옥 1층 로비에서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을 운영한다.
행사는 김정수 부회장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삼양식품이 사옥 이전 후 내부를 일반에 공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양식품은 ‘Make Life Spicy!’라는 콘셉트로 브랜드 콘텐츠를 경험하는 공간을 구축했다. 현장에서는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맵탱(MEP) 등 대표 제품을 시식할 수 있다. 라운지와 파우더룸도 운영한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무료 생수를 제공한다.
포토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연계 이벤트 등에 참여하면 경품을 준다. 입장은 선착순이다. 이용 시간은 최대 1시간이다.
서울 주요 관광 거점에서 연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명동, 광화문, 홍대, 성수, 여의도 등 주요 상권 일대 편의점 60여곳과 시내면세점,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등에서다. 삼양식품의 대표 제품을 구매하면 한정판 타포린백을 증정한다. 편의점 구매 고객에게는 불닭소스를 추가 증정한다. 또 이마트 전점에서는 라면 멀티팩 2개 이상을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