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케어클리닉, 가정의학 레지던시 프로그램 의사 4명 선발

이웃케어클리닉(이하 케어 클리닉)은 커뮤니티 중심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핵심 사업으로 시작한 ‘가정의학 레지던시 프로그램’ 제 1기 전공의 4 명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케어클리닉의 가정의학 레지던시 프로그램에는 미국 의사면허시험을 통과한 ▲최선영(연대 의대) ▲아닐 카마라주(세인트조지 의대) ▲엘레니 우주니안(아메리카 의대) ▲키산 파텔(캘리포니아 과학&의학대학) 등 4명이 제 1기 가정의학 전공의로 선발됐다.

케어 클리닉 창립 40년 사상 처음 실시한 이 프로그램에는 600 명 이상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전공의에게 지역사회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전공의는 환자 중심 교육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적이해와 공감’을 토대로 우수한 가정의학 전문의의 길을 밟게 된다.

매년 4 명씩 선발되는 전공의는 ‘가정의학과, 소아과, 부인과, 정신건강, 외과, 응급의학과’ 등 연차별교육을 받고 현장 실습에 나선다. 전공의들은 LA 한인타운에 있는 케어클리닉 윌셔클리닉과 마크 테이퍼 재단 클리닉에서 주요 교육 및 외래진료 실습, 할리우드 차병원과 LA 다운타운 메디컬센터에서 입원환자 진료 실습에 나선다.

이웃케어가정의학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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