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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특수학교장, 교육전문직 AI 역량 강화 연수에서 리틀홈런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
개별 수준 맞춘 학습 콘텐츠·특수교육 운영 사례 공유
2022 개정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 활용 콘텐츠도 소개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열린 ‘2026 전국특수학교장, 교육전문직 AI 역량 강화 연수’에 참가해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디지털 교육 모델로 ‘리틀홈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AI 시대에 맞춰 특수학교장과 교육전문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특수교육 우수사례 공유 및 문화·예술 교육과정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연수에서 특수교육 현장에서 활용 중인 리틀홈런 학습 콘텐츠와 개인 맞춤형 학습 기능을 활용한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연수 참가자들이 리틀홈런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했다.
리틀홈런은 한글, 영어, 수학 등 기초학습부터 창의사고력, 문해력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유아·초등 대상 디지털 학습 서비스다. 쉽고 직관적인 사용자환경(UI)에 게임과 스토리텔링 요소를 접목해 학습 흥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수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콘텐츠도 갖췄다. ‘스스로 척척’, ‘튼튼체조’, ‘학교생활길잡이’, ‘첫한글놀이’, ‘틴포고’ 등은 2022년 개정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에 신설된 ‘일상생활 활동’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학생 개별 수준과 특성에 맞춘 개별화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공미란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사업팀장은 “현재 홈런을 활용한 특수교육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 흥미 제고를 위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연수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디지털 교육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홈런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