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야옹이 작가 둘째 출산…“내 모습 인간도 아니야”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만화 ‘여신강림’을 집필해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5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금 내 모습 인간도 아니애아악(아니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를 품에 안고 있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는 “인간도 아니다”라는 말로 쉽지 않은 육아 고충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를 그린 전선욱 작가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그는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이 있으며, 지난 3월 현 남편과 둘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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