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년’ LIG D&A, 국가유공자에 1억원 기부

[LIG D&A 제공]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LIG D&A는 20일 구본상 LIG 회장(왼쪽부터), 육현수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열린 거북이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국가보훈부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금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의료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익현 LIG D&A 대표는 이날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우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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