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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FC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오 필승 코리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3차전 시민응원전이 열린다.
23일 대구시와 대구FC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전 10시 대구iM뱅크PARK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3차전(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 공화국) 시민응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응원전은 대팍 내 주 전광판과 보조 전광판을 모두 활용해 경기를 생중계하면서 진행된다.
응원석은 북측 관중석(N1∼N5 구역)이며 최대 250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입장료는 무료며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주차장도 경기 종료 후 1시간까지 무료 개방한다.
경기 당일 구장 내 매점은 운영하지 않으며 외부 음식은 반입할 수 있으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류 반입은 금지한다.
대구FC 조종수 대표이사는 “이번 조별예선 3차전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향방을 가를 중요한 경기인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모여 한마음으로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