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은 당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했을 당시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하루가 급하다. 이대로 가다가는 노산이 될 것 같다. 노력해보겠다”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공개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곰곰이 생각하더니 “후배들에게 (열애 사실을) 숨길 수 있을 때까지 숨기라고 말해주고 싶다”며 “대신 난 연애 사실을 들키면 빨리 인정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주목을 받았다.
한편, 여성지 우먼센스는 7월호를 통해 김정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며 결혼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주말극 ‘여자를 울려’ 촬영으로 바쁜 중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우먼센스는 측근의 말을 빌려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열애 인정 공개연애 조언 재조명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은 열애 인정, 공개연애 조언 숨길 수 있을 때까지 숨겨라 대신 나는 그래서 그랬나?” “김정은 열애 인정, 공개연애 조언 왠지 그럼 연애 사실 들켜서 김정은은 빨리 인정했나”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공개연애 조언 대박”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솔직해서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