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트럼프’ 통했다…카니 총리, 캐나다 총선서 승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반(反) 트럼프’를 구호로 내세운 마크 카니 총리의 자유당이 28일(현지시간) 치러진 캐나다 총선에서 집권을 연장하는 데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반(反) 트럼프’를 구호로 내세운 마크 카니 총리의 자유당이 28일(현지시간) 치러진 캐나다 총선에서 집권을 연장하는 데 …
비상사태 선포…도로·철로·항공편 대혼란 정전 원인 아직 규명되지 않아 “분배망 문제…스페인서 발생” 일각선 러시아 소행 가능성 제기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고 있는 마드리드 오픈 테니스 대회가 28일(현지시간) 대규모 정전 사태로 중단돼 관객들이 …
野 보수당 연초까지 지지율 20%p 우위…자유당, 3개월만에 뒤집기로 재집권 포일리에브르, ‘캐나다 트럼프’ 이미지로 좌초…카니는 ‘트럼프 대항마’ 부각 트럼프, 선거일에도 “51번째州 돼라” 자극…NYT “트럼프 향한 반대투표 의미” 마크 카니(오른쪽) …
2025년 4월 28일, 대규모 정전으로 이베리아반도 전역과 프랑스 남부 일부 지역이 암흑에 빠진 가운데, 스페인 발렌시아 코르도바역에서 여행객들이 바닥에 앉거나 누워 밤을 보내고 있다.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거리에서 구걸을 하다 잘생긴 얼굴로 화제가 된 브래드 러브[틱톡 갈무리]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구걸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한 남성이 잘생긴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
사진은 기사와 무관. [123RF]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중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랑이나 성적인 관계가 중심이 아닌 가치관과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와 결혼하는 ‘우정 결혼’이 증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결혼에 대한 사회적인 압박을 피하기 위해 …
폭스비지니스, 미국 정부 소식통 인용 보도“일본·베트남·영국·한국·EU 등 자주 언급” 美재무 “韓 협상 잘돼” 첫 합의국 인도 유력 전 세계 주요국과 상호관세 협상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예상보다 큰 무역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글로벌 관세전쟁…국제사회 대혼란美 주식·달러·국채 ‘트리플 약세’우크라·가자戰, 조기종식 공염불 동맹국에 방위비 요구 관계 악화민주주의 진영 리더 ‘책임’은 외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취임 100일을 맞았다 .그러나 그의 …
28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총선을 앞둔 모습.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28일(현지시간) 치러진 캐나다 총선에서 마크 카니 현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제1야당인 보수당을 누르고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영 CBC 방송 등 캐나다 …
취임 100일 맞아 글로벌 CEO 20여명과 ‘美에 투자하라’ 행사백악관 “바이든보다 4년 임기보다 더 많은 성과”기업들 대미 투자로 성과 부각…여론 악화 완화하려는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 잔디밭에서 열린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