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790만달러…작년 대비 270만달러 인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이 대회 개막 이틀을 앞두고 총상금을 무려 270만 달러(약 37억6천만원)나 올렸다. 셰브론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셰브론은 오는 18일(미국시간)부터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이 대회 개막 이틀을 앞두고 총상금을 무려 270만 달러(약 37억6천만원)나 올렸다. 셰브론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셰브론은 오는 18일(미국시간)부터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
코르다 5연승 여부 주목…신지애·방신실 등도 도전, 유소연은 은퇴 고진영[AP=연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20만 달러)이 18일(현지시간) 막을 올린다.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
로리 매킬로이[로이터=연합] 남자골프 세계골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거액을 받고 LIV골프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가짜 뉴스’라며 부인했다. 16일(미국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최근 영국의 무료 경제신문 시티 …
2022년 이후 2년 만에 대회 정상…메이저 첫 출전 오베리는 4타차 2위 안병훈 공동 16위…우즈는 16오버파로 60명 중 최하위 그린재킷을 입고 우승 트로피를 든 셰플러.[EPA=연합]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두 번째 마스터스 정상에 오르며 …
출전 메이저대회 최악의 스코어…더블보기 2개, 보기 8개 버디 2개 마스터스 골프대회 24회 연속 컷 통과라는 기록을 썼던 타이거 우즈가 메이저 대회 최악의 스코어를 적어내며 무너졌다.[AFP]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마스터스 골프대회 24회 연속 컷 통과라는 …
안병훈, 선두와 6타차 공동 9위…우즈는 최악의 스코어 82타 스코티 셰플러[EPA=연합]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두 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에 한 라운드만을 남겨 놓았다. 셰플러는 13일(미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
안병훈이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제88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10위 이내 성적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안병훈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5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명인 열전’ 마스터스에서 24회 연속 컷 통과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우즈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55야드)에서 열린 제88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둘째 날 …
메이저 대회 2차례 우승을 포함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승 등 전 세계 프로 골프 대회에서 90개 가까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그렉 노먼(호주)이 마스터스에 입장권을 사서 관람하는 굴욕을 당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돈을 대는 LIV 골프 운영을 …
브라이슨 디섐보가 마스터스 골프대회 1라운드가 치러진 11일 리더보드를 배경으로 17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AP=연합] 안병훈이 마스터스 골프대회 첫날 2언더파 70타로 비교적 좋은 출발을 보였다. 안병훈은 11일(미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