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제외된 성전환 골퍼 데이비슨, USGA·LPGA 소송
“내 출전 막기 위해 의도적 규정 변경”LPGA “엘리트 女 골프 보호 위한 것” 헤일리 데이비슨 [본인 SNS 캡처]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트랜스젠더 골퍼 헤일리 데이비슨(33)이 USGA(미국골프협회)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가 2024년 새로운 트랜스젠더 출전 …
“내 출전 막기 위해 의도적 규정 변경”LPGA “엘리트 女 골프 보호 위한 것” 헤일리 데이비슨 [본인 SNS 캡처]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트랜스젠더 골퍼 헤일리 데이비슨(33)이 USGA(미국골프협회)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가 2024년 새로운 트랜스젠더 출전 …
연장전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후 기뻐하는 브라이슨 디섐보. [사진=LIV 골프]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LIV 골프 남아공(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강호 존 람(스페인)을 연장전 끝에 물리치고 두 대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
전라운드 1위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2015년 이후 11년 만에 패권 탈환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11년 만에 이 대회 정상 탈환에 성공한 후 우승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김효주가 LPGA투어 포티넷 …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한 김효주. [사진=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김효주(30)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강호 넬리 코다(미국)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우승했다. 김효주는 22일(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헤이츠 …
4R 3오버 부진, 1~3R 선두 못 지켜 최종 8언더파…확실한 반등은 보여 11언더파 피츠패트릭 통산 3승째 23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에서 열린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임성재가 18번 홀에서 벙커에서 세 번째 …
5타 차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서는 김효주. [사진=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5타 차 선두로 강호 넬리 코다(미국)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김효주는 21일(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헤이츠 …
3R 6언더…중간합계 17언더파 1년 만에 통산 8승 유력한 고지 김효주가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8번 그린에서 경기를 마친 뒤 갤러리의 호응에 답례하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조용직 …
2위와 2타차…4년여 만 우승 보인다 “마지막 홀 버디, 편안하게 4R 준비” “앞선 대회에서 스윙 감 돌아온 느낌” 임성재가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마지막 18번홀에서 버디를 …
2R 2타 더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2위와 4타차…올 첫승, 8승 기회 김효주가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운더스 컵 2라운드 10번 그린를 바라보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
2R 2타 줄인 중간합계 9언더파 1위“바람 불면 그린 단단하고 빨라”“페어웨이 잘 지켜야 버디 찬스” 임성재가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에서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 9번 티에서 샷을 하고 있다. [AF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