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이틀 연속 선두..한국계 립스키, 더그 김과 우승 경쟁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린 임성재.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임성재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임성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린 임성재.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임성재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임성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
올시즌 5번째 라운드에서 첫 언더파 7언더파로 2위 스네데커에 1타 차 “이글 만든 11홀 세컨드샷 좋았어” 임성재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 9번홀 그린을 …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컨트리클럽(파72·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KLPGA 해외 개막전인 ‘2026 리쥬란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예원(왼쪽)과 전예성이 촬영에 응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팀 브리지스톤 이예원, 전예성, 지한솔, …
우승 인터뷰 중인 캐머런 영.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캐머런 영(미국)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영은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
4R 4언더 최종합계 13언더파17번홀 버디가 역전승 분수령 카메론 영이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열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골프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트로피를 든 채 아들과 포옹하고 있다. [AP] …
프레스룸에서 우승 인터뷰 중인 임진영. [사진=K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임진영이 K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정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
14번 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하고 있는 이태훈. [사진=LIV 골프]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캐나다 한인동포 이태훈(36)이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달러)에서 연장전 끝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에 패해 준우승을 거뒀다. 이태훈은 15일(현지시간) …
3R 4언더…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플레이어스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 PGA투어 2026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한국의 김시우가 17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김시우가 PGA …
5타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비거리 늘어 짧은 클럽이 수월” 전예성이 14일 KLPGA투어 리쥬란 챔피언십 3라운드 3번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전예성이 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3라운드 단독 …
11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는 이태훈. [사진=LIV 골프]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36)이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달러)에서 사흘째 선두 경쟁을 했다. 이태훈은 14일(한국시간)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