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은행 자산 꾸준히 증가…부동산 대출에 치우져
남가주 한인은행들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자산과 대출 그리고 예금에서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LA비즈니스 저널이 최근 연방예금보호공사(FDIC)의 자료를 토대로 LA 카운티에 소재한 40개 은행의 2024년 2분기 자산을 조사한 결과 한인 최대은행인 …
남가주 한인은행들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자산과 대출 그리고 예금에서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LA비즈니스 저널이 최근 연방예금보호공사(FDIC)의 자료를 토대로 LA 카운티에 소재한 40개 은행의 2024년 2분기 자산을 조사한 결과 한인 최대은행인 …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 체이스. [AP]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 주요 은행들이 고금리 장기화로 약 1조1000억달러(약 1467조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금리는 높아졌는데 예금금리는 제대로 올리지 않으면서 막대한 수익을 취했다는 비판이 …
송금 창구<heraldk.com> 올해 추석 남가주 소재 6개 한인은행의 무료 송금 서비스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송금 액수 건수 모두 2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넘기는 달러 초강세를 보였지만 막상 송금 액수와 건수 …
LA 카운티 소재 40개 은행 순익15억5,900만달러…전년동기 대비 1.5배↑ LA 카운티 소재 한인은행들의 수익률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중위권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LA비즈니스 저널이 최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자료를 토대로 LA카운티에 본점을 둔 40여개 …
최근 켄터키 프로비던스 소재 인디펜던스 뱅크의 ATM에서 100달러짜리 위조 지폐가 인출되면서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인디펜던스 은행 측은 “약 10여명 이상의 고객들이 ATM에서 인출한 100달러 지폐로 쇼핑을 하던 중 위조 지폐 여부를 알게 됐고 은행에 …
미주 한인은행들이 고금리의 지속적 압박과 실적 악화 그리고 경기 침체 장기화의 우려 속에서도 자산 건전성을 입증했다. 매 분기마다 미국 내 은행과 크레딧 유니언 등 1만 여개 이상 금융기관의 실적을 평가해 별(★) 개수로 등급을 정하는 바우어 …
[adobestock] JP모건과 웰스파고,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대형은행들이 가장 많은 상업용 부동산 대출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매체 아메리칸 뱅커가 최근 올해 2분기 현재 각 은행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 비율을 검토한 결과 미 전역에서 가장 많은 상업용 …
미국 금융기관 가운데 USAA뱅크가 평판도 1위에 올랐다. 금융전문 매체 아메리칸뱅커가 최근 미 전역의 금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자신이 근무하는 은행을 신뢰와 존경, 운영 방식, 그리고 미래 비전 등 4개 항목으로 평가하도록 조사한 결과 군인가족을 위해 설립된 …
미 연방준비제도 본부 건물[adobestock]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월가 대형은행의 보유 자본금을 늘리는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연준 이사회는 지난해 초 기준금리 급등에 따라 실리콘밸리은행(SVB) 등 중소형 은행들이 파산하자 자산이 2500억 달러 …
워싱턴주 시애틀 소재 한인은행 유니뱅크가 최근 베테랑 뱅커 로버트 디소텔과 JJ 김을 각각 최고크레딧 책임자(CCO& EVP)와 최고 뱅킹 오피서(CBO& EVP)로 임명했다. 디소텔 CCO는 35년 경력의 뱅커로 케스케이드 뱅크를 거쳐 지난 2000년에서 2021년까지 캘리포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