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발렌타인데이 기념 인증샷…”초콜릿의 주인공은 윤종신”

가수 박지윤이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초콜릿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4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윤)종신 오빠께 드리는 감사의 초콜릿”이라는 글과 더불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자신이 직접 준비한 초콜릿을 손바닥 위에 올려둔 채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박지윤은 본격적인 컴백으로 인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같은 소속사 식구 윤종신은 물론 스태프들 한명 한명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는 후문. 그는 지난해 ‘미스터리’ 활동 당시에도 스태프들에게 직접 쓴 손편지와 정성들여 포장한 선물을 전해 주목받은 바 있다.

박지윤은 지난 12일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빕(Beep)’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