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주 딸 이열음, 눈에 띄는 이유 있었네

드라마 ‘중학생 A양’으로 화제에 오르고 있는 배우 이열음이 배우 윤영주의 딸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월 7일 이열음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열음은 지난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영주의 딸이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윤영주가 딸 이열음의 배우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아까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윤영주가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이열음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영주 딸 이열음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영주 딸 이열음, 연기 눈에 띄는 이유 있었다”, “윤영주 딸 이열음, 모녀가 다 예쁘네”, “윤영주 딸 이열음, 집에서 지원해 준다니 행운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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