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프로젝트 상량식

가주마켓 상량식

지난해 중국에서의 투자이민(EB5)을 통한 프로젝트 자금 3000만 달러를 확보한 가주마켓 프로젝트(일명 G 마켓)가 지난 2일 상량식을 마치며 공사 반환점을 돌았다. 가주마켓 이현순 회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은 2일 “한동안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난해 자금 유치에 성공했고 각종 변수를 해결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며 “최고의 시설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켓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상량식을 마친 G마켓은 4만스퀘어피트 규모 가주마켓은 물론 쇼핑몰과 5층 규모의 주차 빌딩으로 구성된다.
최한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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