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추성훈 여동생 추정화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추성훈의 미모의 여동생이 추정화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족들이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의 생일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는 추성훈의 집을 찾아 야노시호를 도왔다.
추정화는 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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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
야노시호는 홀로 시아버지 추계이의 생일상을 준비하던 중 어려움을 겪었다. 추성훈의 여동생 추정화가 집을 찾아 도우니 푸짐한 한상이 차려졌다.
또 이날 추성화는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랑 사귀고 있는 중”이라며 “시간이 될 때 소개시켜 드리겠다”고 밝혀 아버지 추계이 씨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추계이 씨가 “지금 몇 살이냐”라고 되묻자 “만난 지 6년이 됐고, 5세 연하”라며 대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미인이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추성훈이 동생이 있었군”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결혼하면 추성훈이 매형?”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결혼 언급이 가장 큰 생일 선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