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고유성, 재즈 같은 변칙 찾아낸 희귀한 경험”…국립무용단 ‘행+-’ 3인 [인터뷰]

국립무용단 신작 ‘행+-(플러스마이너스)’에 함께 한 객원 무용수 이승주와 신입 단원 이승연, 박준엽. 이상섭 기자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2㎡의 작은 세계에 무용수 한 사람 한 사람이 선다. 행과 열을 맞춘 43명의 춤꾼들. 꾀꼬리 소리가 들려오면 새하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