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컬처 챕터11 파산신청

글로벌 저가의류체인 ‘포에버21′을 누르겠다던 40대 한인사업가의 꿈은 물거품이 됐다. 최근 3~4년 사이에 급성장 가도를 달리던 중저가 의류 체인 ‘러브 컬처’가 16일 뉴저지 연방파산법원에 파산보호신청(챕터11)을 접수했다. 러브컬처측은 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