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가지고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중년의 뮤지션들이 리젠메디컬그룹(대표 김우정 박사)의 후원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노래를 통해 재회하고,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고, 친절하고, 착하게 늙어갔으면 하는 것이 이들의 바램이다. 여전히 분명한 음악적 색채를 가지고 순수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노래하는 이들의 무대는 이제는 더욱 빛나는 추억들이 돼버린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사람, 사랑, 이야기들을 조화롭고 아름답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홍대 클럽 오뙤르에서 ‘길들여지지 않은 음악 이야기-1′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까지 청춘의 자화상을 노래하며 함께 했던 친구들이 오랜만에 다시 모여 남는 것은 사람뿐이다 그러니 얼굴 좀 보며 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노래를 통해 재회하고,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고, 친절하고, 착하게 늙어갔으면 하는 것이 이들의 바램이다. 여전히 분명한 음악적 색채를 가지고 순수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노래하는 이들의 무대는 이제는 더욱 빛나는 추억들이 돼버린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사람, 사랑, 이야기들을 조화롭고 아름답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일 공연에는 파이팅대디, 음악감독 강승원, 심재경, 싱어송라이터 김창기와 좋은친구들이 출연하며 3일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이길승, 혼성 듀오 밴드 토끼굴, 비뮤티(Vimutti), 전날에 이어 김창기와 좋은친구들 등이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