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효과… 지상파 편성도 흔든다

[헤럴드경제]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의 선전에 지상파 방송사들의 편성이 흔들리고 있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는 1년여간 유지해온 편성 합의를 없던 일로 하기로 했고, KBS는 금요드라마 시간을 수십년만에 부활시키기로 했다. 지상파의 편성 변화 움직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