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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무역 협정 시행에 앞서 신성장 동력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정비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KOTRA LA무역관 김상철 관장은 흔히 정보통신(IT), 생명과학(BT), 문화(CT)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신성장 동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미국 등 주요 무역 대상국과의 원활한 교류 확대를 강조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자동차, 선박, 화학 등 70년대 이후 한국의 집중 경제성장 정책의 결과물로 수출의 대들보 역할을 했던 이들 분야와 함께 IT, BT, CT 등 신성장 동력의 대미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와 노력이 접목돼야 비로서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반도체와 인터넷, 이동통신 관련 제품 등 이미 IT분야는 미국내에서 견고한 시장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명과학 분야 역시 다국적 제약 업체와의 공동 신약개발과 기후 변화에 따른 관련 기술 개발 및 상용화 등 한국은 이미 상당부분 산업화에 접근해가고 있다는 게 김 관장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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