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관광,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받아


▲ 조은관광 엄승진(왼쪽) 대표가 한국관광공사가 주는 감사패를 23일
이재경 LA지사장으로부터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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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은 조은관광(대표 엄승진)이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조은관광은 지난달 26일 한국 관광지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인 노력한 공로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그동안 한인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서해·제주, 동해·제주 등 주요 유명 관광지를 권역별로 묶은 한국관광 상품을 개발 및 출시하는 등 모국방문 저변 확대를 위해 조은관광의 지속적인 노력이 인정돼 받게 됐다.

조은관광은 한국의 주요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을 보다 강화해 그간 한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절경이 추가된 다양한 모국방문 상품을 출시해 고객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조은관광 엄승진 대표는 “갈수록 다양화 되고 있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특색있는 테마형 모국방문 상품을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은관광은 충청북도와 금산군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기획해 다음달 28일과 9월 3일 2회만 출발하는 ‘금산인삼축제’체험 3박 4일 상품을 출시, 높은 관심 속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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