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은행의 장정찬 행장(앞줄 오른쪽)과 조혜영 전무(앞줄 왼쪽)이 지난 2일 LA한인타운내 윌셔지점에서 시무식을 마친 뒤 직원들과 모여 희망찬 2009년을 다짐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FS제일은행의 임봉기 행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5일 가진 시무식을 마친 뒤 직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힘찬 새해를 다짐하고 있다. |
태평양은행의 장정찬 행장(앞줄 오른쪽)과 조혜영 전무(앞줄 왼쪽)이 지난 2일 LA한인타운내 윌셔지점에서 시무식을 마친 뒤 직원들과 모여 희망찬 2009년을 다짐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FS제일은행의 임봉기 행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5일 가진 시무식을 마친 뒤 직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힘찬 새해를 다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