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뉴 A8 베일 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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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기함인 A8이 내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다.
 
아우토모빌보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뉴 A8의 엔진라인업은 지금과 비슷한 3.0ℓ, 4.2ℓ를 바탕으로 가솔린과 디젤엔진 각각 2종을 갖추기로 계획돼 있다. 여기에 추후 6.0ℓ를 더한다. BMW 7시리즈, 벤츠 S클래스처럼 하이브리드 버전은 판매하지 않지만 연료절감을 위해 오토매틱 스타트/스톱 기능을 갖춘다. 또 고성능 버전 S8은 V10 5.0ℓ FSI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620마력 이상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새 차의 프레임은 현재 사용중인 알루미늄 보디보다 더 향상된 ASFⅡ를 쓴다.
 
아우디는 오는 9월 열리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새 차에 대해 자세히 언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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