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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조지아주와 플로리다주 등 4개주에서 6개의 은행이 지난주말 폐쇄조치되면서 올해 파산한 은행수가 157개로 늘어났다. 이날 폐쇄조치된 은행은 미네소타주 리노레이크스소재 커뮤니티내셔널뱅크(Community National Bank), 알칸소주 베이츠빌소재 퍼스트서던뱅크(First Southern Bank), 조지아주 애틀란타소재 유나이티드 아메리칸뱅크(United Americas Bank, N.A.), 조지아주 맥케이스빌소재 아팔라치안 커뮤니티뱅크(Appalachian Community Bank), 조지아주 도손빌 소재 체스테이티스테이트뱅크(Chestatee State Bank), 그리고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소재 더뱅크오브마이애미(The Bank of Miami)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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