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듀오 테이스티가 ‘떠나가’ 안무 연습영상을 통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역시 최고의 퍼포먼스 듀오! 연습까지 완벽”, “인트로 안무까지 무대에서 빨리 보고 싶네”, “둘의 매력적인 안무에 눈을 뗄 수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테이스티는 10일 자정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떠나가’의 안무 연습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테이스티는 무대의상이 아닌 편한 연습 복장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음악이 흐른 뒤에는 무대에서와 마찬가지로 프로다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아직 공식적으로 선보이지 않았던 ‘떠나가’의 인트로 안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테이스티는 강렬한 비트에 맞춰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댄서들과 파워풀한 군무를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역시 최고의 퍼포먼스 듀오! 연습까지 완벽”, “인트로 안무까지 무대에서 빨리 보고 싶네”, “둘의 매력적인 안무에 눈을 뗄 수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테이스티의 ‘떠나가’는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듀스의 뉴잭스윙곡들을 오마주했다.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 테이스티의 화려한 안무가 더해진 ‘떠나가’는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는 매력을 가졌다는 평이다.
한편 테이스티는 레트로풍의 곡 ‘떠나가’로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며 기존의 팬은 물론 2, 30대 음악 팬들에게도 어필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