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n뉴스]B1A4-한터 측, 음반 사재기 의혹 해명 “사실 아냐”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음반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과 음반판매집계사이트 한터정보시스템(이하 한터차트) 측이 해명했다.

비원에이포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사재기 논란은 사실이 아니다.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동방신기 팬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19일 한터차트에서 B1A4 ‘론리(Lonely)’ 앨범이 2시간 사이에 약 8000장 가량 갑자기 증가했다”며 갑자기 한꺼번에 많은 물량이 판매된 점을 지적,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한터차트 측은 “사재기가 아니며 지난주 앨범 판매량 집계 결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정상적인 집계임을 강조하며 사재기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비원에이포의 사재기 의혹은 소속사와 한터차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잦아들지 않고 있으며 아직 정확한 사실은 드러나지 못한 채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편 비원에이포의 사재기 의혹은 지난 17일부터 한터차트의 비원에이포 정규 2집 앨범 ‘후 엠 아이(Who Am I)’의 일간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시작됐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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