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화이팅대디가 ‘도로시 레이블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리젠 메디컬그룹과 카페도로시의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화이팅대디는 이미 총 5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단단한 실력과 파워풀한 무대매너로 호평 받은 바 있다.
화이팅대디는 오는 4월 12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클럽 오뙤르에서 여러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 ‘도로시 레이블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리젠 메디컬그룹과 카페도로시의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화이팅대디는 이미 총 5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단단한 실력과 파워풀한 무대매너로 호평 받은 바 있다.
‘도로시 레이블 파티’에는 화이팅대디 이외에도 기타인스투르먼트 팀 우주개구리, 혼성 아카펠라 팝팀 소울 스테이지, 베베라쿤, SunBee 등 다양한 장르의 리얼 뮤지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화이팅대디는 지난 연말 신곡 ‘헤이 브라더(Hey Brother)’로 3년만에 컴백했다. ‘헤이 브라더’는 ‘거위의 꿈’,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희망가의 계보를 잇는 곡으로 많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 화이팅대디는 또한 최근 KBS2 시사 교양 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에 자살방지 희망멘토로 출연해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전파한 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