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소개팅 방송 먹혔다…상대녀는 지호진

[헤럴드생생뉴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선거 특집에 이어 노홍철의 소개팅 특집 ‘홍철아 장가가자’로 또 다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13.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11.6%) 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노홍철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이 꾸며졌는데 노홍철의 소개팅녀로 모델 지호진이 지목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1%,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8.1%를 차지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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