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문주란과 록현이 예선을 깔끔하게 통과했다.

또 허참과 NS윤지도 현진영 오서운 부부와 접전 끝에 예선전을 통과했다.
25일 이휘재와 씨스타 효린의 사회로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서는 현진영 오서운 부부, 문주란 백퍼센트 록현, 김현철 천명훈, 베스티, 홍대광 이다도시, 허참 NS윤지가 팀을 이뤄 출연했다.
예선전은 허참 NS윤지와 현진영 오서운 부부, 베스티와 문주란 백퍼센트 록현, 홍대광 이다도시와 김현철 천명훈의 대결로 진행됐다.
문주란과 록현은 2014년 핫스타로 떠오른 베스티를 넘어서며 예선전을 통과했다.

또 허참과 NS윤지도 현진영 오서운 부부와 접전 끝에 예선전을 통과했다.
문주란은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을 호소력있게 소화해냈고, MC 효린은 감탄한듯한 표정으로 이를 바라봤다.
베스티는 디바의 ‘왜불러’에서 가사 실수를 보이며 아깝게 예선의 문턱에서 부딪히고 말았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불황에…증권맨 3만명대 ‘뚝’
▶ [WEEKEND] 廣장, 생각을 나누는…光장, 문화가 숨쉬는…狂장, 환희로 하나될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