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동안, 첫 번째 미니앨범 ‘라이프’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동안이 첫 번째 미니앨범 ‘라이프(LIFE)’를 발매했다.

밴드동안은 지난해 8월 주대건(보컬ㆍ건반), 윤이삭(드럼), 윤병익(베이스), 서유원(기타)을 멤버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이번 앨범에는 출퇴근하며 하루를 마감하는 일상을 주제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타이틀곡 ‘7시’를 비롯해 삶의 가치에 대한 고민을 표현한 ‘이유’,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경쾌하게 노래한 ‘고(Go!)’, 고독하지만 반드시 살아내야 하는 삶에 대한 성찰을 담은 ‘거인’ 등 5곡이 담겨 있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 및 작ㆍ편곡을 맡은 주대건은 “밴드동안에서 ‘동안’은 ‘~을 하는 동안’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순간순간을 음악으로 기록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 밴드 이름처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대중과 소통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밴드동안은 다음 달 7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오뙤르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밴드동안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bandwhile)에서 확인 가능하다.

[HOOC 주요 기사]
[SUPER RICH] 억만장자 절반은 명문대 출신
[GREEN LIVING]‘집=아파트’ 공식을 거부한 사람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