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벨기에 출신 듀오 하이드로겐 시(Hydrogen Sea)가 데뷔 EP ‘코트 더 다크(Court The Dark)’를 국내에 발매했다.

하이드로겐 시는 브뤼셀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혼성 듀오로 벨기에의 인디 레이블 언데이 레코드(Unday Records)의 신예 아티스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리브 어 마크(Leave A Mark)’를 비롯해 ‘온리 오우리엔더스(Only Oleanders)’ ‘엔드 업(End Up)’ ‘웨어 아웃(Wear Out)’ ‘더 파사이드(The Farside)’ 등 몽환적인 사운드와 보컬이 어우러진 앰비언트 팝 5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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