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이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의 스태프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선사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엔젤아이즈’의 높은 인기만큼이나 빡빡한 촬영 스케줄이 이어져 행여 지칠 수도 있는 동료들이 잠깐의 여유와 시원함을 만끽하기를 바라는 이상윤의 마음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이상윤은 지난 달 촬영 현장에서 고생 중인 ‘엔젤아이즈’ 스태프들을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직접 선물한 데 이어 최근에는 아이스크림 차를 준비해 지친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엔젤아이즈’의 높은 인기만큼이나 빡빡한 촬영 스케줄이 이어져 행여 지칠 수도 있는 동료들이 잠깐의 여유와 시원함을 만끽하기를 바라는 이상윤의 마음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당시 현장에서는 꿀맛 같은 간식 만큼이나 이상윤의 귀여운 배려에 모두들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윤은 ‘엔젤아이즈’에서 동주 역을 맡아 구혜선(수완 역)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