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예언 적중에 정지원 아나운서 “‘표스트라다무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전도 궁금..”

[헤럴드생생뉴스]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언 적중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언 적중에 놀라움을 표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표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아르헨티나 경기에도 통할지. 족집게 예측과 속 시원한 해설로 ‘브라질 월드컵’의 핫가이로 떠오른 이영표 위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영표 예언 적중 정지원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사진=정지원 트위터)

정지원 아나운서의 기원에 앞서 이영표 위원은 가장 먼저 스페인 몰락을 예언했다.

이후 그의 말대로 B조 1차전 경기에서 스페인은 네덜란드에 1대 5로 대패했다.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경기결과도 적중했다.

또 이영표 위원은 15일(한국시각) 열린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C조 첫 경기서 코트디부아르가 2-1로 승리하리라 예측했고 결과로 증명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표 예언 적중 정지원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대박” “이영표 예언 적중 정지원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이영표 이번 월드컵에서 핫하네” “이영표 예언 적중 정지원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잘 맞추는게 신기” “이영표 예언 적중 정지원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살아있는 문어 수준인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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