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을, 청소년 꿈-미래 공유에 앞장서

가수 한가을이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 앞장선다.

한가을은 지난 6월 14일 서울 여의도 소재 프리드라이프 본사에서 (사)사랑나눔전국네트워크 홍보대사에 위촉 됐다.

(사)사랑나눔전국네트워크(주용학 상임대표)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심어주고, 건강한 여가활동과 봉사활동을 진흥시켜 올바른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키는 등 다양한 사랑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에 달하는 청소년봉사단 발대식에 이어 한가을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함께 진행됐다.


주용학 상임대표는 “가수이기 이전에 평소 선행활동을 이어온 한가을 씨를 (사)사랑나눔전국네트워크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큰 힘이 된다. 앞으로 한가을 씨와 함께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가을은 가수 데뷔 이전부터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출신지역인 강원도에서 방앗간 사업을 하며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장학금지원을 하는가 하면 독거노인을 위한 생필품 보조까지 하는 등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앞장 서왔다.

한가을은 “앞으로도 많은 친구들과 미래를 공유할 수 있게 돼 매우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가을은 지난 4월 ‘어쩜 좋아’라는 곡으로 데뷔해 올 가을 정규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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