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눈부신 외모 자랑, 만수르 재산 34조 넘어…누리꾼 ‘완벽하네’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만수르 재산 (사진=인터넷게시판)

[헤럴드생생뉴스]석유재벌 만수르 부인의 미모와 만수르 재산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이자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만수르 재산 (사진=인터넷게시판)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현재 파악된 만수르의 재산은 약 200억 파운드(한화 약34조원) 이상으로 추정됐으며 더 놀라운 사실은 그의 월수입은 4000억원으로 연간 수입이 4조7000억원에 달한다는 것이다.

또 만수르는 지난 2008년 맨시티를 2억1000만파운드(한화 약 3700억원)에 인수해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맨시티를 세계 최고 구단으로 탈바꿈시켰다.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만수르 재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만수르 재산, 그저 웃는다”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만수르 재산, 미모의 아내가 두명이나 있네”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만수르 재산, 세계 최고의 미녀다”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만수르 재산, 만수르는 부족한게 전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