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최근 소녀시대 태연과 열애로 화제를 불러모은 엑소 멤버 백현이 룸메이트에 출연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22일 방송에서는 서강준이 속한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유일과 태환이 고기파티에 특별 초대됐다.
유일과 태환은 그동안 고기에 주린 배를 채우고 멤버들과 자리를 같이했다. 이 때 동욱이 유일에게 “여자 멤버 5명 중 누가 제일 보고 싶었냐”고 질문하자 “다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가 다그침을 받자 “홍수현 선배님”이라고 답해 수현을 미소짓게 했다.
또 “만약 룸메이트 한다면 누구와 방을 쓰고 싶냐”는 질문에 “신성우 선배님”이라며 “서시를 좋아했다”며 노래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유일과 이태환은 강준의 방에 들어서자마자 침대에 빠졌다. 민우와 같이 쓰는 이층 침대에 올라가 셋이 누워보고 지고 가고 싶다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찬열과 신성우가 쓰는 방을 둘러본 둘은 또 침대에 유독 관심을 보였다. 이때 찬열이 들어오자. “저희 숙소 보셨나요”라고 묻자 찬열이 ”마음이 아팠습니다“라고 대답한 뒤,엑소 멤버와 같이 만나면 좋을 텐테 운을 뗐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찬열의 말 대로 엑소 멤버 백현이 성북동 집을 방문해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내보내졌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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