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지헤라(Z.Hera)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새 음반 서포터즈들과 데뷔 400일을 기념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2013년 ‘공작새(Peacock)’로 데뷔, ‘제2의 보아’로 이름을 알렸던 지헤라는 오는 9일 두 번째 음반 ‘섬(D island)’으로 컴백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인터오리진의 김정훈 팀장은 “기존 서포터즈 활동과는 다르게 지헤라의 데뷔 400일을 다 함께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었다. 앞으로도 색다른 방식의 서포터즈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지헤라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3년 ‘공작새(Peacock)’로 데뷔, ‘제2의 보아’로 이름을 알렸던 지헤라는 오는 9일 두 번째 음반 ‘섬(D island)’으로 컴백한다.
‘섬(D island)’은 포크송으로, 여자 솔로 댄스 가수로는 흔치 않은 장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과 한국의 독도 등지에서 할리우드 스텝들의 작업을 통해 음반을 완성했으며, ‘You’re a Jerk’, ‘Tie Me Down’으로 유명한 미국 힙합그룹 New Boyz의 벤 제이(Ben J)가 뮤직비디오 내레이터로 출연, 전세계 케이팝(K-pop) 팬들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헤라는 ‘섬(D island)’의 활동으로 대중에게 제대로 이름을 알리겠다는 당찬 각오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