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루가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루의 보이스가 더해지며 극의 깊은 감성이 더욱 풍부해졌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7월 21일 오후 방송한 ‘유혹’에서는 이루의 보이스가 전파를 탔다. 그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했다.
‘유혹’은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면서 벌어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사랑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이루의 보이스가 더해지며 극의 깊은 감성이 더욱 풍부해졌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루,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루 목소리 정말 좋다”, “이루 목소리 덕분에 ‘유혹’이 더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