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버스커버스커 장범준과 배우 송지수가 오늘 득녀했다.

가수 데뷔를 꿈꿨던 송지수가 장범준에게 기타를 배우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던 지난해 12월, 장범준은 군 입대 계획을 미루고 결혼을 서두르게 된 데에 아이가 생겼음을 솔직하게 밝혀 이목을 끌었다.
송지수는 26일 오전 11시께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아빠 장범준이 송지수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 송지수 부부는 지난 4월12일 2년의 열애 끝에 화촉을 밝혔다. 당시 임신 8주차였던 송지수는 임신 6개월 경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마치를 울렸다.

가수 데뷔를 꿈꿨던 송지수가 장범준에게 기타를 배우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던 지난해 12월, 장범준은 군 입대 계획을 미루고 결혼을 서두르게 된 데에 아이가 생겼음을 솔직하게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장범준은 엠넷 ‘슈퍼스타K3’에 김형태, 브래드와 함께 버스커버스커로 출연, 준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벚꽃엔딩’ ‘여수 밤바다’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올해 솔로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에 있다.
장범준 송지수 득녀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범준 송지수 득녀, 축하해요" "장범준 송지수 득녀, 아기가 순하게 생겼을 듯" "장범준 송지수 득녀,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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