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FNC 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 FNC 아카데미에서 FNC Global Center(FNC GTC, 이하 FNC 글로벌센터)를 공식 오픈했다.

한편 FNC 글로벌센터를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한류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획사 오디션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배출한 FNC 엔터테인먼트는 ‘FNC 글로벌센터’를 통해 케이팝(K-POP)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FNC 글로벌센터’는 전세계인들의 케이팝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인재발굴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류스타의 등용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FNC측은 외국인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가고 있는 현실에서 외국인을 위한 전문적인 기관은 드문 상태로, FNC 글로벌센터는 현실에 부응하기 위해 케이팝 문화에 걸맞는 외국인 인재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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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FNC 교육프로그램 과정은 국적, 성별, 나이 제한없이 모든이가 참가 할 수 있다. 상기 과정에는 보컬, 댄스 등의 기본수업과 메이크업 과정, 공연, 오디션까지 포함됐다. 짧은 시간으로 대부분의 과정을 체험하고 배워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케이팝 스타를 키워온 역량과 노하우로 재능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FNC 글로벌센터에서 제2의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발굴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FNC 글로벌센터를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한류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획사 오디션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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