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김연우가 MC에 발탁 돼 미스틱89 사단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MC로 발탁 된 김연우는 아이돌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첫 MC 도전에 기대를 모았다.
미스틱89 사단인 김연우와 뮤지, 조정치, 에디킴은 녹음실에서 작업을 하던 중 프로그램 MC 섭외 전화를 받는 매니저를 보며 전부 자신이 MC감이라며 느닷없는 기싸움을 벌였다.
프로그램의 MC라는 말에 뮤지는 ‘진행이 되는 사람은 나뿐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고 ‘아이돌’이라는 말에 김연우는 전매특허인 아이유의 ‘분홍신’ 댄스를 선 보였다. 이에 질 수 없다는 듯 조정치는 자신의 근육을 들이밀었지만 ‘근육이 다 흘러내렸다’며 핀잔만 듣는 등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MC 섭외 전화의 주인공은 김연우로 밝혀졌고 이에 미스틱89 사단인 뮤지는 ‘가수가 무슨 MC냐!’, ‘이게 다 윤종신 때문이다’ 며 윤종신을 디스하며 격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C로 발탁 된 김연우는 아이돌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첫 MC 도전에 기대를 모았다.
보컬의 신 김연우 외에도 예능 대세남 전현무와 걸그룹 걸스데이의 리더 소진이 MC군단으로 합류한 MBC뮤직의 뮤직 서바이벌 쇼 ‘아이돌 스쿨’은 1위 가수를 꿈꾸는 신인 아이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토크와 예능, 뮤직 쇼가 결합된 새로운 포맷의 뮤직 버라이어티다. 김연우, 전현무, 소진의 케미가 기대되는 뮤직 서바이벌 쇼 ‘아이돌 스쿨’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첫방송 된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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