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재즈팝밴드 리슨투리나, 데뷔앨범 ‘White Elephants’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오스트리아 출신 재즈팝 밴드 리슨투리나(Listen to Leena)가 데뷔 정규 앨범 ‘화이트 엘리펀츠(White Elephants)’를 국내 발매했다.

리슨투리나는 생동감 넘치는 그루브와 탁월한 연주력으로 지난해 오스트리아 재즈 신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자국의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리프리브(Reprieve)’ ‘디크립티드(Decrypted)’ ‘디스 포 미(This Is For Me)’ ‘뉴 퀸스(New Queens)’ ‘노 아더(No Other)’ ‘프레임 유어 하트(Frame Your Heart)’ ‘플래시 몹(Flashmob)’ 등 12곡이 담겨 있다. 리슨투리나는 신들린 듯한 트럼본 연주와 깊은 울림의 무그 베이스, 매 순간 그 표현을 달리하는 보컬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탁월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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