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프린스 패티 미츠 노스탤지어 77(Prince Fatty Meets Nostalgia 77)’이 첫 정규 앨범 ‘인 더 킹덤 오브 덥(In The Kingdom Of Dub)’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세븐 네이션 아미 덥(Seven Nation Army Dub)’을 비롯해 ‘메디신 체스트 덥(Medicine Chest Dub)’ ‘포지티브 포스 덥(Positive Force Dub)’ ‘스켈레톤스 덥(Skeletons Dub)’ ‘레인클라우즈 덥(Rainclouds Dub)’ ‘리틀 스텝스 덥(Little Steps Dub)’ ‘앤젤 위드 노 할로 덥(Angel With No Halo Dub)’ 등 10곡이 수록돼 있다.
‘프린스 패티 미츠 노스탤지어 77’은 영국 출신 베네딕 람딘(Benedic Lamdin)의 원맨밴드 노스탤지어77(Nostalgia 77)와 릴리알렌(Lily Allen)의 프로듀서 마이크 펠란코니의 레게ㆍ덥 프로젝트 프린스 패티(Prince Fatty)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세븐 네이션 아미 덥(Seven Nation Army Dub)’을 비롯해 ‘메디신 체스트 덥(Medicine Chest Dub)’ ‘포지티브 포스 덥(Positive Force Dub)’ ‘스켈레톤스 덥(Skeletons Dub)’ ‘레인클라우즈 덥(Rainclouds Dub)’ ‘리틀 스텝스 덥(Little Steps Dub)’ ‘앤젤 위드 노 할로 덥(Angel With No Halo Dub)’ 등 10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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